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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의 종류 - 음악태교(1)
 

  태교의 종류 - 음악태교(1)
  음악태교

태교는 산모가 정신적, 신체적으로 편안한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산모와 긴밀한 관계에
있는 태아에게도 편안한 태중 환경을 만들어 주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태교에 음악을 이용하는 발상은 좋은 음악이 사람의 정신과 신체를 편안하게 해준다는
데에서 출발합니다. 태교음악이 태아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기보다는 음악을 감상
하는 임신부의 정서적인 반응이 태아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태교에 좋은 음악

태아에게 익숙한 소리는 역시 엄마의 심박동소리이므로, 엄마의 심박동소리와 근사한
1분에 60~70박 정도의 빠르기인 음악들이 태교용으로 선호되고 있습니다.

• 전통음악 : 가야금 산조, 아쟁산조, 대금산조
• 바하 : 콜트베르크 협주곡, 바이올린 E 장조,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3번, 3개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D단조
• 비발디 :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 C장조, 플루트 협주곡 F장조,D장조, 만돌린과 현과
   오르간을 위한 협주곡 C장조, 바이올린 협주곡 작품 8번 사계
• 모차르트 : 교향곡 25번, 40번, 바이올린 협주곡 5번,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 베토벤 : 로망스 G장조, 교향곡 5번,6번, 9번, 세레나데 D장조 작품 41,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피아노 소나타 17번, 21번, 피아노 협주곡 5번
• 요한 스트라우스 : 왈츠 '비엔나 숲속의 이야기',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 차이코프스키 : 현악 4중주곡 제1번 D장조
• 브람스 : 대학축제 서곡, 클라리넷 5중주 B단조, 자장가, 헝가리 무곡5번
• 슈베르트 : 세레나데
• 리스트 : 사랑의 꿈
• 드보르작 : 현악4중주 '아메리카', 유모레스크
•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2번
• 슈베르트 : 세레나데, 교향곡 8번 "미완성"
• 그리그 : 페르퀸트 모음곡 중 "아침"
• 슈만 : 트로이메라이
• 구노 : 아베마리아
• 쇼팽 : 야상곡
• 생상 : 백조
• 크라이슬러 : 사랑의 기쁨 

 태교음악을 듣는 자세
 
-음악을 듣기 전에 심호흡을 해서 최대한 몸과 마음을 풀어 준다. 
- 벽에 기대어 앉거나 방바닥, 침대에 편히 눕는다.
- 음악을 듣기 전에 아이에게 어떤 음악인지 알려준다.
- 볼륨은 너무 높지 않은 잔잔한 정도.로 유지한다.
- 듣는 시간은 약 10~20분 정도. 클래식 음악 교향곡의 한 악장 분량이 적당.
- 태아에게 다양한 감정을 전해준다고 여러 가지 음악을 번갈아 가면서 듣는 것보다 몇
  가지 음악을 반복해서 들려주 는 게 더 효과적.
- 우울할 때에는 즐거운 음악보다 슬픈 단조의 곡을 먼저 듣고, 즐거운 음악을 이어 듣는
   것이 좋으며, 약간 들떠 있을 때에는 리듬이 일정한 현악기의 음악이 감정을 진정시켜
   준다.
- 임신 중 지속적으로 꾸준히 들어야 효과가 있다.
- 좋아하는 음악이라도 듣기 싫으면 과감히 중단한다.
- 태아가 보통 2~3시간 자고 30분 정도 생활하므로 태동이 느껴지면 들려주는게 좋다.
  태동 없을 때는 조용한 음악을 듣거나 음악을 들려주지 않고 쉬는 게 좋다. 

 시기별 음악태교

태아의 감각 중에서 청각은 매우 일찍 발달합니다. 임신 6주에 조금씩 태아의 귀가 만들어
지기 시작해 5개월에 들어서면 소리를 전달하는 내이(內耳)가 완성되며, 이때부터 어른과
같은 청각을 갖게 됩니다.
그러므로 음악태교는 태아의 청각발달에 맞춰서 해야 더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임신 3주 이후

  진동을 감지하는 시기:편안함 엄마의 심박동을 느끼게 합니다. 임신 3주가 지나면 중추
  신경과 점처럼 보이는 심장이 형성되기 시작합니다. 임신 8주가 지나면 심장이 뛰고,
  눈과 귀의 성장이 빨라지므로 음악태교를 시작해야 합니다. 임신 초기라 아직 태아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기는 아니지만 진동을 감지하는 시기이므로 엄마의 기분에 따라
  변하는 심장박동을 느끼고 엄마의 기분과 정서에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엄마가 얻는 안정, 휴식의 효과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합니다. 또 엄마가 편안해 하면
  태아도 역시 편안함을 느낄 것이니 결국 그 효과는 태아에게 미치는 것입니다.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14번>, 하이든의 <사계 심포니> 등이 좋습니다. 

 12주 이후 

  내이가 완성되는 시기: 본격적으로 음악태교를 할 수 있습니다. 소리를 전하는 기관인
  내이(內耳)가 완성되는 12주이후 본격적인 음악태교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엄마의 기분
  이나 상황에 따라 상태를 호전시키는 음악을 선곡해 듣습니다.
  요한 스트라우스의 왈츠곡이나 클래식 명곡을 골라 듣습니다. 

 20주 이후

  청각기능이 발달하는 시기: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줍니다. 이 시기의 태아는 엄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엄마가 직접 노래를 불러주는 것도 좋습니다.
  소리보다는 리듬을 이해하는 시기이므로 엄마의 평온한 정서가 더 중요합니다. 
  경쾌한 동요를 콧노래로 흥얼거리거나 클래식 음악을 듣습니다. 

 24주 이후

  청각기능이 활동하는 시기: 태교음악을 들려줍니다. 이때부터 태아는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엄마 자신은 물론 태아의 기분이나 상태를 고려한 음악을 선곡해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감상합니다. 

 28주 이후

  청각기능이 완료되는 시기: 다양한 소리를 들려줍니다. 청각기능이 어른처럼 발달한
  단계이니 태아에게 다양한 소리를 접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음악감상 외에도 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 같은 자연의 소리를 자주 접해줍니다. 

 32주 이후
 
  소리의 차이를 구분하는 시기: 소리의 강약/리듬의 변화를 들려줍니다. 소리의 강약
  이나 차이를 명확하게 인지하고 구별할 수 있도록 클래식이더라도 다양한 악기로
  연주한 음악을 들려줍니다.
  진동의 폭이 넓은 현악기 연주의 음악이 좋고 국악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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