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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자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기자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ㆍ분류: 울산지사  
출산을 앞두고 여러 업체를 검색해보고 고민해본 끝에 사임당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사임당 홈페이지에 후기도 많았을뿐더러 맘카페에서 산모들의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또한 전국에도 여러개의 지사가 있는 것을 보고 믿음이 갔습니다.

아기를 낳고 여러가지 심란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출산 후 산부인과에 3일 입원해있는 동안 아기가 많이 아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아기의 심장에서 잡음이 들린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큰병원에 가서 검사해본 결과 심실중격결손이라는 선천성 심장병을 진단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여자아기라 태아 때 발견한 난소쪽의 물혹도 꽤 큰 크기라고 진단받았습니다. 아기가 아프니 당연히 산후조리가 어려워졌습니다. 조리원에 있는 내내 마음이 불안하고 힘들었습니다. 아기를 볼 때마다 건강하게 낳아주지못한 죄책감이 들었고 앞으로 견뎌내야할 일들도 걱정이 앞섰습니다.

조리원에서 퇴소하고 김기자 관리사님이 집으로 오시게 되었습니다. 첫 날 저희 아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시고 신경을 많이 써주셨습니다.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아기를 돌보셨기 때문에 심장병을 지닌 아기들은 이렇게 케어해야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이럴 때일수록 산모가 힘을 내야한다고 많이 위로해주셨습니다.

관리사님이 2일째 출근하시던 날 새벽부터 아기가 수유를 거부하고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상황에 관리사님이 출근하시자마자 아기를 보더니 병원으로 가자고 하셨습니다. 당황해서 우왕좌왕하고있는 저를 대신해서 척척 외출가방을 싸주시고 아기를 꼭 안고 이동해주셨습니다. 별 일 아니기를 바랬지만 소아과에서는 바로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라고했고 관리사님과 함께 울산대학병원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도착해서 검사를 받은 도중에도 혹여나 아기가 다른 환자들에게 감기라도 옮을까 본인이 아기를 안고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가서 서계셨습니다. CT촬영을 할때도 병원 관계자께 부탁을해서 아기가 놀라지 않게 밑에 수건을 깔고 찍을 수 있도록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심전도 검사를 할 때 아기몸에 찍찍이로 된 기계를 부착하는데 아기는 피부가 약하니 뗄 때 조심스럽게 부탁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제가 놓쳤던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말씀해주셔서 아기가 편하게 검사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기대와 다르게 결과는 당장 입원을 해야한다는 소견이였고 수술도 6개월 이내에 꼭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장 입원을 해야했기때문에 관리사님이 집에 오실 수가 없게 되었고 그 날 인사드리면서 마지막일 줄 알았습니다. 헤어지면서 안타까워하시며 눈물을 보이시는데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다행이 아기가 3일만에 퇴원하게되었고 다시 김기자 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2주 예약을 했으나 아기도 아프고, 제가 아기를 돌보는 점이 미숙해서 1달으로 연장을 하게되었습니다. 사임당 울산지사 원장님께서도 저의 상황을 듣고 병원에 있을 때는 대학병원 근처에 거주하시는 산후도우미님을 병원으로 보내주셨고, 퇴원 후에는 김기자 관리사님을 다시 만나 뵐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김기자 관리사님이 다시 출근하시던 날 마음이 많이 위로가 되었고 정말 기뻤습니다.
산후조리에 신경을 많이 못썼던 저를 위해서 지금부터라도 푹 쉬라고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아기가 칭얼대서 밤에 잠을 못자는 저를 위해서 항상 일찍 출근해주셨습니다. 출근 후에는 아기가 얼마나 분유를 먹었는지, 소변과 대변은 어땠는지 꼼꼼하게 체크하셨습니다. 제가 오전에 자는 동안에는 전날 빨래와 집 청소, 점심식사준비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특히 아기빨래는 매번 삶아주셨습니다. 또한 매일 바닥 걸레질을 해주셔서 아기도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음식 솜씨도 좋으셔서 잘 안먹는 저도 맛있게 한그릇씩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집에 식재료가 없을 때는 본인이 직접 여러가지 식재료를 가져오셔서 맛있게 요리해 주셨습니다.

병원에 가야하는 날은 사전에 체크해서 항상 동행해주셨습니다.
혼자였다면 이리갔다 저리갔다 병원 업무 보기도 벅찬데 아기까지 케어해야했기때문에 굉장히 힘들었을 것입니다. 병원에 있을 때는 제가 미처 놓쳤던 수유시간을 체크해서 아기가 제시간에 먹을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또한 의사선생님이 하시는 말을 꼼꼼하게 듣고 바로바로 실천해 주셨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심장이 아프면 아기가 호흡하는 것이 힘들어서 누워있는 자세보다는 아기를 세워서 안고있는 자세가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팔이 많이 아프실텐데도 항상 틈만나면 아기를 들어 안아주셨습니다. 아기가 먹어내는 것도 시원치 않아 수유시간이 오래걸려도 중간중간 트름을 시켜서 먹어야하는 양을 꼭꼭 챙겨먹여주셨습니다. 분수토를 잘 하는 아기였는데 관리사님이 수유하실 때는 한번도 게워낸 적이 없었습니다. 수유 중간중간에 상태를 체크하고 아기가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덕분인 것 같습니다.

이모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어떻게 헤쳐나갔을까, 혼자서 해낼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모님이 집에 계시는 동안 아기를 케어하는 여러가지 방법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울했던 마음도 많이 극복이 되었고, 아기를 위해서 내가 더 힘내야지라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김기자 관리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기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수술하고 꼭 연락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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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본사 칭찬의 글을 남겨주시는 분에게 드리는 선물.. [1] sid3300 2009-01-09 33364
20203 동작.관악지사 김용임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이소영 2019-12-06 5
20202 강남본사 이옥자관리사님 감사합니다 문영 2019-12-06 11
20201 강남본사    Re..이옥자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친절한관리자 2019-12-06 6
20200 강남본사 오영혜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연 2019-12-05 19
20199 강남본사    Re..오영혜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친절한관리자 2019-12-06 5
20198 부천지사 조문주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김달래 2019-12-05 15
20197 부천지사    Re..조문주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부천지사 2019-12-06 6
20196 대구지사 장현심이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성지 2019-12-05 15
20195 마포.서대문.종로 최경덕관리사님 보고싶어요 박상희 2019-12-04 25
20194 마포.서대문.종로    Re..최경덕관리사님 보고싶어요 마포서대문종로지사 2019-12-05 29
20193 화성.평택지사 김진옥 이모님 칭찬합니다!! 조재행 2019-12-0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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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 강북지사 권명숙 산후관리사님 가히 최고!! 우영선 2019-12-04 16
20190 강북지사    Re..권명숙 산후관리사님 가히 최고!! 강북지사 2019-12-05 11
20189 울산지사 사임당 김경례이모님 정말감사드립니다 .. 김주현 2019-12-04 24
20188 울산지사    Re..사임당 김경례이모님 정말감사드립니다.. 울산지사 2019-12-07 6
20187 세종.공주지사 이영희 선생님 보고싶어요~ 다현엄마,할머니 2019-12-04 19
20186 동작.관악지사 이정순이모님 감사드립니다. 이희정 2019-12-04 17
20185 동작.관악지사    Re..이정순이모님 감사드립니다. 동작/관악/구로/금천 2019-12-0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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